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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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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의학계가 주목하는 ‘여수백병원!’

백창희 병원장, 프랑스 어깨학회 초청받아 세계 어깨의사들에게 새로운 어깨수술방법 60분간 생중계.

기사입력 2022-07-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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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백병원 백창희 병원장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뚤루즈(Paris Toulouse)에서 열리는 TOULOUSE ADVANCED SHOULDER COURSE에서 전 세계 어깨 의사들에게 생중계 되는 프랑스 어깨 학회에서 60분간, 새로운 수술방법을 소개해주도록 초청받았다.
 

▲ 여수백병원 백창희 병원장


여수백병원 백창희 병원장이 선보일 수술방법은 그동안은 없었던 새로운 수술방법으로 ‘내회전 소실을 지닌 회전근개건병증 환자에 대한 역행성 견관절 전치환술과 동반된 전방 광배근과 대원근의 병합 이전술(Restoration of active internal rotation following reverse shoulder arthroplasty: anterior latissimus dorsi and teres major combined transfer)로 핫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수술방법은 지금까지의 어깨 인공관절 수술은 수술 후 용변처리나 속옷을 입는데 어려운 불편들이 있어도 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이를 인공관절수술의 한계라고만 생각하고 포기하고 지내왔던 부분들에 대해 여수백병원이 특화된 힘줄이전술을 인공관절 수술에 결합해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해 줬다.

 

이 주제는 2021년 11월 SCI 국제 학술지 Journal of Shoulder Elbow Surgery에도 이미 채택되어 인정을 받았던 주제로 ‘자신들이 간과하고 있던 부분을 예리하게 캐치하고 해결책을 제시 했다고 Excellent하다’며 ‘박수갈채를 보낸다’는 극찬을 받았다.

 

여수백병원은 10여년 전부터 특화된 힘줄이전술로 이미 10여편의 관련 SCI 연구논문들로 국제적인 브랜드를 쌓아가고 있다. 이는 어깨힘줄파열이 너무 심해 봉합이 불가능해서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책이 되고 있다.

 

여수백병원 백창희 병원장은 ‘어떻게 이런 치료방법을 생각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어느 날 진료실에서 인공관절을 하신 어르신이 ’따뜻한 밥은 퍼지는데 찬밥은 안 퍼진다‘는 말을 듣고, 팔의 내회전 문화가 중요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백창희 병원장이 직접 개발했던 광배근이전술과 결합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시작이 되었고, 여기에 수술방법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하여 진화를 시켜 개발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은 이 수술방법으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 한다,
 

▲ 프랑스어깨학회 초정내용


이 주제는 올해 10월에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에서도 Presentation 주제로 채택되어 발표할 예정이다.

 

백창희 병원장은 ’다르게 보아야 새롭다‘을 강조하며 아무리 바쁘고 힘들더라도 연구하는 일은 치료결과를 좋게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올려주는 중요한 일이므로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생각이라고 말한다.

 

여수백병원은 ’어깨는 날개입니다‘ 슬로건하에 전국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어깨치료환자분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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