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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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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구슬땀’

기사입력 2022-05-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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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100가구에 화장실 안전손잡이, 미끄럼 방지매트 설치

 

여수시 삼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협의체는 각 마을 통장들과 함께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100가구에 화장실 안전손잡이와 미끄럼 방지매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화장실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삼일동 마을복지계획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사업비는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협의체의 연합모금으로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주) 신호남건설추진본부에서도 사랑의 구급함 100개를 후원하고, 직원 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도움을 받은 한 어르신은 “무릎이 아파 화장실 이용하기가 어렵고 불편했는데, 이렇게 안전손잡이와 매트를 설치하고 나니 마음 편하게 화장실을 이용하게 됐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차주민 삼일동장은 “화장실 안전손잡이와 미끄럼 방지매트 설치로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한정된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잘 활용해 모두가 행복한 삼일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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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심 (ysi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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