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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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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지 찾아가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VR로 펼치는 생생한 여객선 안전교육 ‘호응’

기사입력 2021-12-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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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경석) 여수지사운항관리센터는 지난 3일 여수에서 뱃길로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거문도의 거문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VR(가상현실)을 이용한 ‘찾아가는 연안여객선 눈높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VR내용은 단순한 안전장구 착용부터 충돌, 해상추락 등 비상상황을 포함하고 있으며, 경험하기 힘든 상황을 현실감 있고 생동감 넘치는 가상현실에서 체험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교육은 선박안전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홍종해 해사안전감독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주제로 강의를 펼쳐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

 

여수운항관리센터는 작년부터 도서지역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눈높이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해양교통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찾아가는 눈높이 연안여객선 안전교육


정호성 센터장은 “VR기기를 활용한 가상체험 교육은 어린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만족도가 높다”며, “교육의 혜택이 보다 많은 도서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되도록 점차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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