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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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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문수동, ‘찾아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호응

기사입력 2021-10-2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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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문수동행정복지센터는 중증장애인 및 거동불능 고령자등 5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 및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했다.
 


문수동행정복지센터는 중증장애인, 고령자, 거동불능 치매노인, 병원‧시설 입소자 등 외출이 불가능하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위임 자격이 있는 보호자가 없을 경우 직원들이 거주지를 방문해 지급하는 찾아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병행해 지역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찾아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자인 김OO 씨는 “다리가 아파 동사무소도 못가고 대신 받아줄 가족도 없어 이렇게 못 받나 걱정이 많았는데 동 직원들이 와서 주고 가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그간 문수동에서는 찾아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4회 운영하였으며, 중증장애인 4명, 고령자(치매노인 등) 8명, 요양시설ㆍ병원입소자 19명, 총 31명에게 찾아가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전달해 동민들의 복지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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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심 (ysi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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