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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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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후원 물결 ‘넘실’

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진두)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 살피기에 적극 나섰다.

기사입력 2021-09-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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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중심! 동문동! 열 띤 나눔 활동 펼쳐...

 

여수시 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진두)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 살피기에 적극 나섰다.
 


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부터 2주에 걸쳐 각 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경로당 9개소와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 소외계층 60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하면서 후원물품과 함께 후원자들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손준자 주민자치위원장이 100만 원 상당의 갓김치를, 김대진 체육회장이 200만 원 상상의 제습기‧써큘레이터, 서민철 동여수MG새마을고이사장이 600만 원 상당의 식품세트‧온수매트, 종화동 옥룡지당 서선화‧장동진 대표가 3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 여수 성광교회에서 300만 원 상당의 멸치선물세트 100개, 여상제재소(대표 위재춘)에서 100만 원 상당의 백미10kg 34포, 삼학집에서 55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5포를 후원했다.

 

이외에도 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마련이 어려운 홀로사는 노인 세대에 행복나눔 건강반찬과 꾸러미(홍삼건강식품) 지원사업과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을 매해 꾸준히 실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소외계층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역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낭만포차, 공공화장실, 경로당을 방문해 방역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윤진두 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동문동 주민들을 사랑하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는 해양관광의 중심! 나눔의 중심! 동문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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