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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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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디앤씨(주), 추석 맞아 여수시 곳곳에 라면으로 온정 나눠

기사입력 2021-09-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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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3개 동에 라면 500상자와 후원금 300만 원 기탁

 

추석을 맞아 서원 D&C(주)(대표 정헌)와 신기주택조합(회장 김민권)이 지난해에 이어 여수시 곳곳에 라면으로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시전동 취약계층 위해 라면 100상자와 후원금 300만 원 기탁
 


지난 9일 서원 D&C(주)(대표 정헌)와 신기주택조합(회장 김민권)에서 시전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라면 100상자와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원디앤씨(주) 정 헌 대표는 “작년부터 신기주공 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를 맡게 되면서 여수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계속하게 됐다”며 “여수시민을 위해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 마련은 물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순섭 시전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후원을 해주신 서원디앤씨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리며, 후원해주신 라면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월호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2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 지원
 


서원 D&C(주)는 같은 날 월호동에도 2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며 추석명절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신기주택조합 김민권 회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먼저 보살펴 드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지원 취지를 설명했다.

 

월호동은 이날 후원받은 라면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취약계층에 전달해 이웃의 온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필 계획이다.

 

박삼숙 월호동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을 보태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월호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호동에는 내조국 국밥(대표 김권열)에서도 지난 8월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80만원 상당의 후원품(냉동 국밥 50개, 라면 10box, 화장지 36box)을 나눔냉장고에 후원 하는 등 이웃사랑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쌍동봉 저소득 취약계층에 500만 원 상당의 라면 200상자 지원
 


서원 D&C(주)는 같은 날 쌍봉동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200상자(500만 원 상당)를 쌍봉동주민센터(동장 조용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경로당 27개소, 장애인 생활시설 5개소 및 코로나19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 취약계층 136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원D&C(주) 정헌 대표는 “공사로 인해 공사장 주변 거주민 및 통행에 많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면서 “많은 민원이 있었지만 이해와 협조로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원디앤씨(주)는 지난해 추석 명절에도 시전동주민센터 외에 쌍봉동, 광림동, 한려동주민센터에 총 300상자의 라면을 후원했고, 연말연시 불우이웃을 위해 7개 주민센터에 라면 800상자를 후원하는 등 훈훈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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