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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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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 이낙연 전 당대표 회동

정권재창출의 특별한 책임이 있다” 공감

기사입력 2021-07-0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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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오찬회동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예비후보경선에 나선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낙연 전 당대표가 3일 단독회동을 갖고 ‘정권재창출에 특별한 책임이 있다’는데 뜻을 모으기로 했다.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낙연 전 당대표가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2시간 가량의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고 10개월 남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를 계승 발전시킬 민주정부 4기의 탄생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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