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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천동주민자치센터‘아랑고고장구팀’ 중앙무대 초청공연

기사입력 2019-01-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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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제6회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장 식전공연 펼쳐~

 

 

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 여천동주민자치센터(동장 이돈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주찬중)의 자치프로그램 ‘아랑고고장고팀’이 1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독특하고 발랄한 공연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환호와 함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은 사단법인 한국자치학회와 한국주민자치중앙회가 주최하고 한국지방지치학회가 후원한 제6회 주민자치실질화 대토론회가 열린 특별한 자리다.

 

여천동 ‘아랑고고장고팀’은 순수한 주부들로 구성 지난해 8월 발족 개강하여 3개월 만에 성산문화축제에 처녀 출연 인기몰이로 행사장의 독무대를 차지했다.

 

이후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 한마음행사 식전 공연 등 각종 지역행사에 줄곧 출연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왔다.

 

 

‘아랑고고장고’는 4박자 모든 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신바람을 일으키는 장르로 긍정적인 사고와 함께 내면의 끼가 돌출되어 에너지가 넘치게 한다.

 

이날 행사에는 주승용 국회부의장, 유성엽, 김두관, 정운천, 감태년, 김관영국회의원,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장, 최진혁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이기우 인하대교수, 김찬동 충남대 교수 등 학계와 정계는 물론 전국시도를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 약 1,000여명이 참석 대성황을 이뤘다.

 

“주민관치에서 주민자치로” 우리 실정에 맞는 주민자치의 법과 제도를 갖추기 위한 토론회와 ‘한국의 주민자치는 신음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동안 연구를 거듭해온 주민자치법(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주찬중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대변혁을 가져올 지방분권과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소중한 자리에 우리 수강생들이 특별히 초청공연을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면서, “문대통령께서 여수에서 지방분권을 선언한 도시답게 작은 힘이지만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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