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04-09 오후 7:0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21-03-24 오후 2:35:06 입력 뉴스 > 여수뉴스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김회재 의원
오세훈 내곡동 땅 추가 증거 제출

당시 서울시 주택국장도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24일 서울중앙지검 찾아 고발장 및 추가 증거 제출

 

  “오 후보 내곡동 현안 분명히 인식, 국토부와 협의 거쳐 대응

  “허위사실 공표로 민심 호도하고 선거에 악영향, 신속 수사해야”

 

▲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을)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은 24일 서울중앙지검을 찾아 내곡동 땅 허위사실 공표와 관련,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추가 증거를 제출했다.

 

또 “내곡동 개발에 대해 오세훈 후보에게 보고하지 않았다”고 말한 당시 서울시 주택국장에 대해서도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 조치했다.

 

추가로 제출한 증거자료에는 ▲2007년 3월6일 서초구의회 운영위원회 심사보고서에 오 후보가 내곡지구를 시찰했었다고 기재된 답변 ▲2009년 10월16일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회 회의록에 당시 주택국장이 오 후보가 관련 보고를 받았고 오 후보의 지시로 보금자리주택의 주요 정책방향이 바뀌었다는 취지의 답변이 담겼다.

 

이와 함께 ▲2009년 10월13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 회의록에 오 후보가 “협의 과정에서 서울시의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다만, 이번 정부에서 활용하는 그린벨트 지역은 대부분 이미 훼손된 지역이라는 게 그나마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라는 식으로 답변하고,

 

2008년 10월14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 후보가 그린벨트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서는 데 대한 의견을 묻는 의원들의 질문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저층형 주택이 들어서도록 국토해양부와 협의를 거쳐 대응하겠다고 강조하는 등 관련 현안에 대해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음을 알게 하는 증거자료도 제출했다.

 

당시 서울시 주택국장이었던 김모씨는 최근 오 후보의 내곡동 개발 셀프 보상 의혹과 관련하여 “내곡지구 개발에 대해 오세훈 당시 서울시장에 한 차례도 보고하지 않았고, 간부회의와 업무보고 등에서도 내곡지구 관련 내용은 언급된 적이 없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해 오 후보의 허위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하지만 2009년 10월16일 서울시의회 도시관리위원회 회의록에 의하면 오 후보가 관련 보고를 받았고 오 후보의 지시로 보금자리주택의 주요 정책 방향이 바뀌었다는 취지의 답변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회재 법률위원장은 “오 후보가 관련 현안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고, 국토부와 협의를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며 “허위사실 공표가 민심을 호도하고 있으며 4·7 재보궐선거에 미치는 악영향 등 그 피해의 광범위함을 감안하여 빠른 시일내에 수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또 “오 후보의 내곡동 땅 허위사실 공표와 관련한 공익제보 창구를 만들어 권력형 부동산 투기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는 계기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오 후보가 서울 내곡동 일대 개발과 관련하여 당시 이 땅의 존재와 위치를 알지 못했고 지금도 위치를 모른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지난 17일 고발한 바 있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헤이즐넛
오세훈의원 진실은 언제든 밝혀지기마련이니 사퇴하심이 어떨까요ᆢ자꾸변명늘어놓는거 좋지못합니다 2021-03-27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 여수 ..
여수해경 중앙동 해..
여수시, ‘종화지구 ..
(윤문칠 칼럼) “민..
(김용필/ 문화 칼럼)..
여수 개항 100주년 ..
여수‧순천̷..
여수시, 섬섬여수 보..
권오봉 여수시장 보성..
‘전국 최초 건어물 ..
(김용필/ 문화 칼럼) “흑산도 홍어와 하우..

삭힘 홍어와 삭힘 상어는 둘 다 암모니아 냄새를 풍기는..

(윤문칠 칼럼) “민족사의 비극 여순사건 ..

침묵의 여순 항쟁을 재조명하여 민족사의 비극인 여순..

(윤문칠 칼럼) 여수 “영취산 진달래꽃”이..

전국 최고의 진달래꽃 군락지로 명성이 자자한 여수시 ..

(서석주 칼럼) 정치의 본령(本領)은 백성을..

신라 헌안왕이 화랑 준겸(寯兼)을 불러 “산천을 돌며 ..

‘채움․비움’ 완도 풍경 그림으로 힐링..
여수시, 농업의 가치 이해 도시소비자 육성 나서..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 연장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쌍봉동 시..
전남도, 지역 비전 제시 ‘미래전남 혁신리더’..
여수해경, 현장대응능력 강화 인명구조자격 ..
전남도 봄맞이 수산물 차량 승차구매 행사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묘도동 4월..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1조 5천억원 투자 본격화
여수시, “재난‧범죄에 안전한 도시” ..
여수시, 민‧관협력 ‘섬마을 비상소화전..
여수시 “여수 역사 품은 유물 찾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 ‘평생학습 동아리 연합회와..
문수종합사회복지관 만수무강 합동생신잔치
김회재 의원, 공공기관 이전 시 낙후 지역 우선..
여수소방서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지도ㆍ감독..
여수해경 해양환경범죄 특별단속 잇따라 적발
여수시, 공유토지분할업무 전국 우수기관 ‘영예’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여수산단에 ‘유해대기 측..
여수시, “농어촌민박 안전성 강화” 소방안전..
전남도 70조대 첨단세라믹 미래성장동력으로
여수시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확산 ..
농업박물관, 조선시대 농정 비교우위 농경문화..
여수시의회 ‘모두를 위한 도시정책’ 고민
여수시, 청년 구직자 ‘온라인 직무 멘토링’ ..
전남도 4월 전통주에 ‘아름다운 누룩꽃’
여수성결교회, ‘예빛사랑’ 부활절 맞아 문수..
무안국제공항 29일 제주노선 운항 재개
여수시, 삼동지구에 “분해성 고분자소재 상용..
여수시, 6일 ‘아자!’ 출정식 “1년 365일 쉬..
전남 최초 ‘행복교육 e-스튜디오’ 여수시, ..
보행자 우선‘안전속도 5030’ 4월 17일 시행 돌입
예울마루, 대작 뮤지컬와 매직 드로잉 가족극으..
여수시, 시민신청실명제 연중 확대 시민알권리..
여수시새마을회 코로나19 예방접종 자원봉사 ..
여수해경 봄철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특별단속
호남발전본부 창립기념 ‘상암천 환경정화활동..
여수시 환경도서관 ‘그림책 강연회’ 개최
해양경찰교육원 신임경찰 학생 입해식 열어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둔덕동 실..
여수소방서 불이야! 대피먼저!
여수시 4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주의 당부’
권오봉 여수시장 보성 찾아 COP28 유치 협력 ..
여수시, 선소유적지에 선소테마정원 조성사업 추진
여수시 6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영예’
김영록 전남도지사 순천 집단감염 대응현장 살펴
여수시 보건지소·진료소 7곳 그린리모델링 “..
강정희 전남도의원 여수산단 환경문제 해결을 ..
김회재 의원, 레지던스, 주거용 오피스텔로 변..
전남도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근절 나서...


방문자수
  전체 : 200,082,420
  어제 : 32,544
  오늘 : 11,604
  현재 : 387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