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7-03 오후 6:0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20-06-09 오후 4:12:59 입력 뉴스 > 사설&칼럼

(김용필/ 남도기행)
“팔영산에서 아도화상을 찾다”



  1. 아름다운 팔영산의 그림자에 취한다.

 

소설가 : (米岡) 김용필

 코로나가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 버렸다. 우리가 아닌 ‘나’ 라는 존재의 환경으로 바꾸어 버렸다.

 

코로나가 정복된 후에도 일상은 자기중심으로 변할 것이다. 새로운 점환 점이 온 것이다.

 

여행도 그렇다. 서양 사람들은 이미 자기만의 그런 문화에 익수해 있다. 우리도 그렇게 갈 것이다.

 

아무튼 이런 답답한 날엔 멀리 혼자 남도 여행을 떠나 봄이 어떨까? 산과 바다와 섬이 어우러진 팔영산이 최적이다.

 

순천의 와온 해변에서 석양을 맞는다. 여자만의 호수 같은 맑은 물에 비친 8마리 기러기 가족이 깊은 안무의 세계로 날아가고 있었다. 물속에 비친 팔영산의 그림자 모습이었다. 어디로 가는 걸까? 보름달이 휘영청 밝은 밤에 여수 달천에서 바라보는 팔영산은 또 다른 운치를 자아낸다.

 

잔잔한 여자만 물속에 깊이 잠긴 그림자가 너무나 아름답다. 팔영산은 지상에서보다 물속의 그림자가 더 아름다운 산이다. 고흥의 팔영산은 순천만(여자만) 건너 여수반도에서 보는 형상이 아름답고 땅위에 보이는 8봉보다는 물속에 잠긴 그림자 8봉이 훨씬 아름답다.

 

림자 산, 호수 같은 여자만의 풍경을 한말로 표현하는 말이다. 팔영산의 8개의 봉오리는 마치 날아가는 기러기 가족 같다.

 

바다건너 고흥 팔영산은 소년시절에 늘 그리던 이상의 자아였다. 그 장엄하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형상이 불교의 선 세상 같이 나를 제압하고 있었다. 소년은 지상에 더 있는 팔영산에서 꿈과 이상을 펼쳤고 물에 잠긴 그림자 산에서 내안의 자아를 충전 하였다.

 

여수에서 고흥반도를 바라보며 여자만의 옹기종기 뿌려진 다도해상 위로 우뚝 솟은 8봉이 늘 소년의 가슴엔 어떤 위인의 모습으로 그려져서 아련한 그리움과 사랑을 솟구치게 하였다.

 

  2. 아도화상을 만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를 하면서 생과 사를 오가는 복잡한 번뇌 속에서 미래를 꿈꾸는 혼란에 젖어 있었다.

 

‘답답하면 한번 다녀가라.’ 고흥군 점암면에 사는 고교동창 친구의 부름을 받고 여수에서 고흥으로 가는 여객선을 탔다. 그 역시 고향집에서 재수를 하며 나 같은 번민에 젖어 있었던 것이다.

 

여수에서 여자만의 작은 섬들을 돌아 고흥으로 가는 선상에서 한 여인과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다. 팔영산 능가사를 찾아가는 비구니였다. 그녀는 부산에서 배를 타고 여수로 와서 다시 배를 타고 고흥 능가사로 가는 길이었다.

 

팔영산은 육지로 가는 것보다 해로로 가는 길이 훨씬 빨랐다. 나는 달리는 여객선 갑판에 나와 호수 같은 여자만의 잔잔한 물결 속에 나의 미래와 꿈을 되뇌고 있었다. 재수생이란 가장 혼란스런 갈등을 해소하려고 친구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그때 비구니 한분이 다가왔다.

 

“학생은 어디로 가나요?” 여승이 물었다. 하얀 피부에 큰 눈과 예쁜 얼굴을 가진 그녀는 23살 정도의 비구니였다. 마치 인형이나 마네킹 같은 조각 미인이었다.

“팔영산 아래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재수하는 친구인데 보고 싶다고 해서 찾아갑니다.”

“그렇군요. 저도 팔영산 아래 능가사란 절에 큰스님을 뵈러 갑니다.”

“반갑습니다. 가는 길이 같군요.”

“인연이군요. 저의 법명은 아도입니다.”

“아도? 신라에 불교를 전래한 묵호자 아도 말인가요?”

“네. 동명이지요. 나도 그분을 따라가고 있어요.”

 

배는 적금도를 지나 해창만에 돌입 하였다. 해창만은 갯벌을 간척하다 만 곳이었다. 배는 여호 포구로 정류해야 하는데 마침 썰물이라서 물이 빠지는 바람에 배는 포구에 닿지 못하고 우릴 갯벌 위에 내려놓고 떠났다.

 

500여 미터의 갯벌을 걸어서 육지에 닿는다. 갯벌에 발이 푹 푹 빠지는 바람에 걷기가 힘들었다. 그녀는 바랑을 지고 가사를 걷어 올리고 걷다가 갯벌에 빠져 나오지 못했다.

 

“학생, 어떻게 해요?”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난 그녀를 갯벌에서 빼내어 부축하고 간신히 갯벌을 빠져 나왔다. 가사와 장삼은 갯벌에 온통 뻘투성이가 되었다.

“고마워요. 학생 때문에 고생을 덜했어요.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요?”

“괜찮습니다.”

“시간나면 능가사로 오세요. 차나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좋은 대학 들어가세요.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여장을 갖추어 그녀는 떠났다. 난 친구를 찾아 화계리로 찾아가고 있었다.

 

“어렵게 왔구나.”친구는 반갑게 맞아주었다. 난 오던 길에 만난 비구니 이야길 했다.“그랬구나, 묘한 인연이네. 그녀는 말이야. 능가사 주지 스님 딸인데 고등고시를 합격한 재원이란다. 헌데 법문을 거부하고 스님이 된 분이야.”

“그랬구나. 재능이 아깝네.”

“글쎄,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어.”

 

친구를 만나 팔영산 등반을 하고 해창만 간척지 선창에서 막걸리를 마시고 횡설수설 떠들다가 밤을 새우며 1주일을 보내고 돌아왔다.

 

  3. 추억의 섬을 찾아 팔영대교를 건너가다

 

여자만의 다도해는 환상의 그림이었다. 난 여수에서 출발하여 화양면 장수에서 바다건너 팔영산으로 가는 5개 섬의 연륙교를 간파 할 것이다. 혼자만의 여행이었다. 고향을 떠난 오랜만에 여수에 왔다. 환상의 팔영산이 옛 모습 그대로 나를 설레게 하였다. 난 팔영산 능가사의 아도 스님을 찾아가는 것이었다.

 

여수반도에서 여자만의 섬들을 기로질러 고흥으로 가는 5개의 환상의 연륙교가 개통 되었다. 여수 화양면 장수에서 커피한잔을 마시고 조화대교를 건넌다. 순식간에 조발도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잠시 연륙교를 본다.

 

바로보이는 5개의 연륙교가 거장처럼 놓여 있었다. 다시 차를 몰고 조발도에서 둔병도. 둔병대교를 건너면 낭도, 낭도대교를 건너면 적금도, 적금대교를 건너 다시 팔영대교를 건너니 눈앞에 우뚝 솟은 팔영산이 다가왔다.

 

옛날 갯벌을 헤매던 길이 아니었다. 점암면에 들어서서 능가사에 이른다. 능가사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며 그녀의 이야길 들었다. 그녀는 이듬해 능가사를 떠났다는 것이다.

 

능가사에서 바라보이는 팔영산의 8봉오리가 장엄한 자태로 버티고 있었다. 아름다운 산이다. 차에서 등산장구를 꺼내 메고 출발, 제1봉인 유영봉, 성주봉, 생황봉, 사자봉, 오로봉, 두류봉, 칠성봉, 적취봉, 깃대봉(608m) 정상으로 이어진다.

 

암산벼랑의 산상에서 보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과 푸른 해창만 간척지와 나라도 우주과학 기지가 내려다보인다. 팔영산은 산과 바다와 여수 다도해의 크고 작은 섬들을 한눈에 만끽할 수 있는 환상적인 여행이다.

 

돌아가는 길엔 낭도에 들려 시원한 낭도 막걸리에 물오징어 구이를 먹고 갈 것이다.

 

  4. 신라의 아도화상이 백제로 와서 절을 지었다

 

하산 길에 능가사에서 아도화상을 찾았다. 큰 산에 큰 사찰이 있다. 남해안에 아도화상이 지은 절이 많다. 해남 대륜산의 대흥사. 순천 조계산의 선암사, 팔영산의 능가사이다.

 

능가사는 신라 22대 눌지왕 때 아도 화상이 보현사(능가사)를 지었다는데 과연 그가 신라에 불교를 퍼뜨린 아도인데 백제 땅에 절을 지었을까? 그런데 아도 화상은 백제땅 전라남도 해변에 능가사, 대흥사, 선암사를 지었다는 것이다. 과연 그것이 가능했던가. 믿어지지 않는데 그 의문을 풀어본다.

 

고구려는 소수림왕 2년(372년) 전진으로부터 불교가 전래되었고 백제는 침류왕 원년(384년) 동진의 마라난타가 불교를 전하였고, 신라는 22대 늘지왕(418년)때 아도화상(묵호자)이 전래 하였다.

 

묵호자는 깊은 산에 토굴을 파고 숨어 살면서 불교를 포교 하였다. 그러나 신라는 불교가 허용되지 않아서 국왕은 불교를 전래한 자를 색출하라고 명했다. 이때 신라에서 토굴에 숨어 살던 아도화상에게 구원의 손길이 뻩쳐왔다. 백제의 비유왕의 사신이 동굴에 숨은 아도를 찾아왔다.

 

“아도화상님, 절을 짓게 할 테니 백제로 갑시다.”

“정말, 절을 짓게 해 주겠습니까?”

“그렇대두요. 백제는 이미 불교가 허용되었으니 화상 같은 큰스님 오시면 영광이지요.”그렇게 아도화상을 모시게 되었다.

 

그는 백제로 가는 뱃길에 아름다운 팔영산에 취해 잠시 쉬었다 가자고 하였다. 그는 팔영산에 절터를 잡았다. 그리고 순천 조계산에서 또 절터를 잡고 다시 배를 타고 가는 길에 해남 대륜산에 올라 잡은 절터가 대흥사이다. 백제의 비유왕은 아도가 자리 잡은 곳에 절을 지었다.

 

비유왕이 신라의 고승을 받아드린 것은 나제 동맹 덕이었다. 나제동맹으로 자유롭게 두 나라 사람의 교류가 있었다.

 

신라 22대 눌지왕과 백제 비유왕은 제2차 나제동맹(433년)을 이끌어 두 나라가 친밀하게 지내던 차였다. 당시 신라에 불교가 발을 붙이지 못해서 백제 비유왕은 신라에서 갈시 받는 아도화상을 불러 남해안에 절을 짓게 한다.

 

그러니까 신라에 불교를 전수한 것은 아도 였으나 절을 짓지 못해 백제로 와서 절을 지은 것이다. 그런데 신라 22대 법흥왕은 끝까지 불교를 받아드리지 않았다.

 

“신라는 불교를 허락할 수 없다. 절을 지은 자를 당장 잡아 처형하라.”

이차돈이 잡혀왔다.

“부처가 있다면 내가 죽은 뒤 반드시 이적이 있을 것입니다. 소신이 죽으면 불교가 일어나고 임금께서는 길이 편안하실 것입니다. 소신의 목을 베어 만민이 굴복하게 하십시오.” 527년, 신라의 23대 법흥왕은 그를 잡아 처형하였다.

 

이차돈의 목을 베는 순간 하얀 피가 솟아 올랐고 곧 꽃비를 내렸다. 이차돈의 순교로 법흥왕은 비로소 국법으로 불교를 인정하게 하였다.

 

이차돈을 왕의 친척이었다. 성은 박씨이며, 갈문왕의 손자로 법흥왕과는 5촌 당숙간이다. 그는 진흥왕에게 왕위를 넘긴 다음에는 스스로 승려가 되었다. 그리고 더 좋은 터를 잡아 절을 짓게 하였다.

 

  5. 팔영산(八影山) 전설의 여인을 기다리며

 

팔영산 등반은 산과 바다, 섬과 사람들을 의미해 보는 최고의 힐링 여행이었다. 갈 땐 오던 길을 되돌아 섬 연륙교를 지나야 한다. 온 김에 낭도에 들려 시원한 낭도 막걸리를 마시고 사도의 공룡의 이야길 들어야 한다.

 

사도와 낭도는 내 문학의 메카였다. ‘사도의 전설’ 혈연도 부모도 모르고 오로지 승부만 있는 잔혹한 공룡사회의 비극을 그린 것이다. 그런데 팔영산 전설의 여인은 아직 만나지 못했다. ‘여인이 세상을 밝게 한다.’ 바다 밑 그림자로 존재하던 여인이 세상에 나올 때 가 되었단다. 난 그녀가 능가사를 떠난 비구니 아도라고 생각하였다.

 

팔영산은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과 어우러진 산행의 명소다. 남해안의 명산은 바다와 접하는 사찰을 가지고 있다. 영취산, 월출산, 팔영산, 대둔산, 천관산이 그렇다. 이들 산들은 바다를 아울러 볼 수 있는 천상의 아름다움을 안고 있다.

 

험한 암봉은 산과 바다를 최상으로 만끽할 수 있다. 팔영산의 전설은 7명의 명사와 한명의 여걸이 나온다는 것이다. 역사적인 고흥의 명사는 천경자 하백, 김일 씨름앙, 류탁 대장군, 박지성 축구스타, 김연수 국악인, 이대원 장군, 신여랑, 정걸 장군이라 생각되는데 천하의 그 여인은 아직 모습조차 없었다.

 

나는 비구니 아도를 그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흔적은 아무데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중에 팔영산이 포함된 것은 산과 바다, 섬의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경을 가장 멋있게 조화 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참 잘 왔다. 팔영산 등반은 다도해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는 의미에서 환상적이다. 여자만의 물속에 잠겨 있는 팔영의 그림자는 언젠가 위풍당당하게 여걸의 모습으로 나타 날 것이다.

 

‘여인이 세상을 구한다.’ 난 그녀가 옛날 해창만에서 만났던 비구니 아도스님이라고 생각 하였다. 보고 싶은 여인이다. 그녀는 대흥사에 머물다가 다시 부산으로 갔단 말만 전한다.*

 

▲ 낭도대교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코로나..
여천동 새마을지도자..
여수시-국민권익위이..
문수동 우리 동네 복..
권오봉 여수시장맘카..
여수시 웅천해수욕장..
여수시, ‘학동상가 ..
전세버스‧화물..
여수시 중앙동 COP28..
“무더위 꼼짝마” ..
(윤문칠 칼럼)“코로나19” 기간, 공영주차..

어려운 시점에서 큰 결단이라 생각되지만 작은 데서 큰..

(윤문칠 칼럼) 작은 관심이 “골목상권”을..

세상이 많이 변했다. 인터넷시대로 정착되면서 대형서점..

(김용필/ 남도기행)“팔영산에서 아도화상..

여행도 그렇다. 서양 사람들은 이미 자기만의 그런 문화..

(윤문칠 칼럼)“교육의 섬” 가장도!

인터넷에 ‘모정의 뱃길’을 검색하면 가장도 라는 섬이..

코로나19 백신은 ‘마스크 착용’ 음식점 등 ..
해양경찰교육원 경찰관 4명 승진 임용식 개최
여수시 충무동조계열 민선초대 체육회장 취임
여수시, 7~8월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
전남소방본부 상반기 화재 지난해 대비 19.1% 감소
(김용필/ 섬기행) “비자금 飛姿禽 월호에 춤..
권오봉 여수시장 “여수 제2의 도약 위해 달려..
여수시 2020년 하반기 5급이상 인사발령
여수시, 난개발 막는다도심 ‘허파 공간 살리는..
여수시의회7대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원구성..
여수시,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대출이..
김회재 의원, 국회 ‘여수(麗水)전 전시회’ ..
주철현 의원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 제정..
여수시, ‘학부모와 열린 대화’행복교육지원센..
강정희 도의원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당선
김영록 전남지사 지역감염 차단 위한 ‘특별지시’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장 최무경 도의원..
쌍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수미술관과 함께 ..
여수해경 좌초 잠수기 어선 승선원 3명 전원구조
문수동새마을지도자시내버스 정류장 대청소 실시
전남도 ‘깨끗한 축산농장’ 1천호 지정 나서
전남도, ‘으뜸전남튜브’ 새 출발
전남도, ‘쑨셴위 중국총영사’에 감사패 전달
여수시, 향토산업 육성 공모 선정도비 11억 확보
여수시 다섯 번째 웹드라마 ‘호접몽’ 제6회 ..
여수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093명..
전남도, ‘코로나19’ 25번째 확진…해외입국자
여수시 미평동 “어르신 오감만족 원예치료” 펼쳐
여수시, 무의도서 주민 찾아 ‘치매 이동 검진..
거북선로타리클럽월호동 화수분 윤’s 냉장고’..
여수시립쌍봉도서관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전남도, 하반기 ‘행안부형 마을기업’ 18곳 지정
전남도, 정부 ‘산업단지 태양광 융자 사업’ 지원
여수시 경남관광박람회 홍보마케팅상 수상
여름철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주의 당부
여수시, 원룸‧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 부..
전남도, ‘담양 대나무밭 농업’ 세계중요농업..
여수해수청 청소년 해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여천동 새마을지도자회코로나19 예방 ‘버스정..
여수시, 일하는 차상위 청년 ‘청년저축계좌’..
여수해경민관 수중 구조세력 합동훈련 실시
모두모아봉사대–여천NCC(주)화양면 집수..
전남도, ‘장기미집행시설 자동실효’ 대비 마쳐
시전동 새마을협의회경로당 에어컨 등 청결활동..
남해어업관리단갈치 미성어 포획한 정치망 어업..
전남도, 관광할인카드 ‘남도패스’ 이벤트 다채
(윤문칠 칼럼)“코로나19” 기간, 공영주차장 ..
여수시의회 7대 후반기 의장에 ‘전창곤 의원’..
여수시, 고위험시설 ‘전자출입명부’QR코드 시..
김영록 전남지사 출범 2년 기자회견 “블루 이..


방문자수
  전체 : 188,703,808
  어제 : 46,395
  오늘 : 35,330
  현재 : 414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