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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오후 2:18:34 입력 뉴스 > 문화축제

예울마루, 기대 이상의 라인업
연말 공연 수놓는다



모든 이를 즐겁게 할 취향저격 공연 라인업으로 흥행몰이 예감

세계를 만족시킨 공연들로 엄선한 예울마루 연말 특집 기획 프로그램

 

GS칼텍스 예울마루가 뮤지컬<맘마미아>,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옹알스, 연극<라이어>등 역대급 라인업으로 연말 공연을 기대하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뮤지컬<맘마미아>

 

뮤지컬 <맘마미아>가 11.29(금)~12.1(일), 3일 동안 총 4회에 걸쳐 펼쳐진다. 아바(ABBA)의 히트곡을 재구성해 뮤지컬로 만든<맘마미아>는 가족, 연인, 친구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한국에서만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한 메가 히트 뮤지컬이다.

 

올해 탄생 2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뮤지컬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최정원, 신영숙, 홍지민 등을 비롯해 남경주, 이현우, 김정민 등이 참여하여 <맘마미아>가 왜 이토록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는지 증명할 예정이다.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연말 최대 기획 클래식 공연으로 준비된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역시 주목해야 할 공연이다. 장영주라는 신동으로 익숙한 사라 장은 어느덧 내년이면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거장 연주자다. 연간 100회가 넘는 빼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사라 장은 내한 공연 때 마다 매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릴 공연 역시 조기 매진을 만들어 내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천재라는 호평을 받으며 세계 음악계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슈퍼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의 압도적인 무대는 12.19(목) 오후 7시 30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옹알스

 

세계인의 축제 크리스마스, 온 가족이 행복하게 웃고 싶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12.24(화) 오후 7시 30분, 예울마루에서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넌버벌 코미디 <옹알스> 공연이 개최된다.

 

비트박스, 마임, 저글링, 마술 등 다양한 개인기를 활용해 코믹한 공연을 펼치는 <옹알스>는 비언어적 요소를 활용해 남녀노소를 넘어 국적까지 정복한 코미디 공연으로 2017년 한국 코미디 공연 최초로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장기공연을 펼치며 저력을 보였다.

 

<옹알스>는 12년 동안 22개국 47개 도시를 투어하며 공연을 펼친 글로벌 웃음 폭탄 공연으로 예울마루를 찾는 관객에게 끝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극<라이어>

 

믿고 보는 예울마루의 연말 소극장 연극은 많은 관객들이 기다려왔던 작품인 <라이어>가 준비됐다. 국내 최장수 오픈 런 공연인 연극<라이어>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대학로에서 22년째 쉬지 않고 공연되고 작품이다.

 

4만회 이상 공연으로 아시아 최다 공연기록, 누적관객 600만명으로 국내 최다 누적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는 레전드 공연이다.

 

두 명의 아내를 두고 이중생활 중인 택시기사 스미스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이중생활이 들통날 위기에 처하자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하려 하지만, 거짓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발전하는 상황을 재미있게 꾸민 연극 <라이어>는 재관람률이 50%가 넘을 정도로 중독성 있는 연극으로 재치 있는 대사와 빠른 전개를 갖춘 탄탄한 작품이다.

 

연극을 처음 보는 관객에게 연극 특유의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꼽히고 있으며 12.18(수)~12.25(수), 일주일 동안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뮤지컬, 클래식, 연극, 넌버벌 코미디 작품으로 쉴새 없이 가득 채워질 2019년 예울마루 연말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예울마루 홈페이지(www.yeulmaru.org)와 대표전화(1544-766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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