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18 오후 9:2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9-11-05 오후 2:01:59 입력 뉴스 > 여수뉴스

(김한다/ 독자기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불 나면 대피 먼저”



  일상 속에서 불이 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2019년 국민대상으로 화재 발생시에 행동요령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 119로 먼저 신고를 해야 한다는 답변이 많았다고 한다. 휴대전화나 유선전화 보급률이 낮았던 과거에 신속한 신고접수와 출동을 위해 119신고 홍보가 우선되었기에 나온 국민 답변 결과로 보인다.

 

하지만 이젠 이동전화 가입자가 100%에 가까워 빠른 화재신고와 접수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환경 변화에 따른 화재시 국민요령도 당연히 수정해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지금부터 화재 발생시에 가장 먼저 떠올려 실행에 옮길 단어를 꼭 기억하자. “대피 먼저”

 

다수의 거동불편자와 어린 학생들이 있었으나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던 2018년 2월 신촌 세브란스 병원 화재와 2019년 6월 서울 은명초등학교 화재 사례를 통해 신속한 대피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소방교육이 발달한 서구 국가의 경우 “대피 먼저” 교육과 캠페인을 우리나라보다 일찍 시작했다.

 

호주​의 'Get Out, Fire About'(대피하라, 준비하라)', 미국의 대피도 그리기과 대피장소 확인하기, 영국의 'Make Home Escape Plan'(비상대피계획을 세워라), '대피한 다음 다시 들어가지 말고 999로 신고하라'라는 캠페인은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한 예이다.

 

불과 연기를 보면 비상벨을 누르거나 “불이야라고 외쳐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신속하게 건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초기 화재진압 시도 또는 신고하느라 대피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화재는 초 단위로 상황이 달라지므로 다시 화재 현장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 노인 등 재난약자는 상황을 불문하고 대피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화재 발생시 피난이 늦어져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불 나면 대피 먼저라는 최우선 순위 행동요령을 꼭 기억하자.<여수소방서 소방정대 김한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 조망권..
여수공고지역민과 함..
여수산단 ‘일하기 좋..
5만 6천 톤급 ‘코스..
남해화학 비정규직 ..
여수시, 수소전기자동..
ROAD FC 여수대회 9일..
여수시 삼일동 찾아가..
여수시의회, 12일부터 ..
청산가리 10배 여수 ..
(김용필/칼럼)“도덕을 재무장하자”

멘탈 붕괴로 비틀거리는 우리 사회는 어디로 가는가. ..

(윤문칠 칼럼)만성로길 양지고가교를 철거..

전남대와 미평동 주민 센터로 연결하는 4차선 양지사거..

(서석주 칼럼)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속도로..

조선과 중국은 일본에 치유할 수 없는 수모를 당했고, ..

드디어! “칼럼 윤문칠 출간” 책 속에 여..

저자는 ‘여수 사랑’하면 상징적 인물이 될 만큼 여수..

여수시보육교직원 문화의 밤 행사 ‘성료’
여수해경 불법 유해액체물질 배출한 탱커선 적발
여수시, 실버세대 녹색체험활동 ‘호응’
2020년 마을행복공동체 지원사업 공모 12월 13..
여수 삼일중학교 봉사단김장김치 나눔 ‘훈훈’
(김한다/ 독자기고)추워진 날씨, 난방기구 화..
여수시 광림동 사랑의 국밥 나눔 행사 열려
(윤문칠 칼럼) 조망권이 사라진 웅천 이순신공원!!
(시민협 논평)여수시민이 되찾은 종포해양공원 ..
여수시 국동.고소동 마을버스 18일부터 운행
청산가리 10배 여수 앞바다서 맹독성 파란고리..
여천동 새마을협의회 고구마 나눔 ‘훈훈’
여수시시설물 67곳에 사물주소 부여…안전 도모
여수시 율촌면 앵무산 단풍나무 숲길 조성
권오봉 여수시장 “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여수시체육회민선 체육회장 선거체제 돌입
여수시2020년 유기농업자재 50% 지원
고흥 해상, 화물선과 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여수시 미평동-장애인복지관복지 협약 체결
전남 농특산물강남에서 직거래장터 운영
여수시 묘도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 펼쳐
소통엔 역시 여수시!4년 연속 대한민국 인터넷..
여수시의회돌산~연도 잇는 지방도 863호선 국도..
여수시APEC 및 UNEP 지속가능관광회의 ‘성료’
여수시청 박성재 도시재생과장 건축사 자격시험..
여수시, 민․관 사회복지사 협력 강화 워..
여수지역사회연구소 국회서 ‘여순사건 71주년..
전남 구직활동수당 지원 사업 취업성공률 15.4..
여수제일신협여천동 저소득층 위해 전기요 후원
여수시 광림동 행복페스티벌 성황리에 마쳐
광양항 내부 순환도로 개설 국비 5억 확보
여수시 충무동사랑의 연탄 후원봉사 잇따라
담양 고서 도시개발사업 토지거래 허가구역
원활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여수시 행정지원 최선
여수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실시
여수시 올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
전남나노센터․순천대산학협력단고흥 유자..
예울마루 특별 프로젝트 3일간 개최
LG화학 사회봉사단여수시 화양면 집수리 봉사
㈜한화 여수사업장-아름다운 가게“아름다운 ..
여수시 삼일동 마사지 교실 만족도 ‘최고’
여수시 소라면 텃밭 수확물 취약계층 나눔 미담
5만 6천 톤급 ‘코스타 네오로만티카호’ 여수..
여수시의회, 12일부터 197회 정례회행정사무감..
여수시, 수소전기자동차 ‘3750만 원’ 보조금..
여수공고지역민과 함께하는 多체험 페스티벌 개최
남해화학 비정규직 집단해고 저지 2차 총력투쟁..
여서동 브랜드사업 ‘깨끗한 여서동 만들기’ 박차
전남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전국 최하위 전국평균..
여수 한영대학 사회봉사단광림동 연탄 나눔 행사


방문자수
  전체 : 175,802,700
  어제 : 57,812
  오늘 : 11,603
  현재 : 54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