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0-16 오후 4:4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9-09-29 오후 8:41:46 입력 뉴스 > 전남뉴스

명량대첩축제
국제적 호국문화축제로 성료



   울돌목 역사 현장서 29일까지 3일간 승리 함성 재현

 

▲ 명량해전재현

 

전라남도는 2019 명량대첩축제가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지난 29일까지 3일간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전남을 대표하는 국제적 호국문화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올해 명량대첩축제는 화려한 해전 재현과 레이저 및 드론라이트쇼, 미디어파사드 등 색다른 볼거리와 함께 무예대회, 스탬프랠리,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명량대첩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해전 재현은 초탐선 폭파, 실감나는 해상 전투신, 무대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의 액션 장면과 함께 승전 퍼레이드, 만가행진 등으로 이어졌다. 명량대첩축제를 명실상부한 전남을 대표하는 호국문화역사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프로그램 역할을 했다.

 

야간에는 ‘명량대첩 별들의 전쟁’이라는 주제로 레이저와 드론라이트쇼, 불꽃쇼와 함께 EDM 나이트쇼, 강강술래 BAM, 미디어파사드 등 특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축제는 1천여 명의 외국인이 출정식과 해전 재현을 비롯해 축제장을 찾아 이충무공의 얼을 추모하고, 역사문화 체험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축제로 거듭났다는 평가다.

 

▲ 명량대첩축제 외국인 관람객

 

외국인 축제 참가자 나탈리는 “명량대첩축제 해전을 처음 봤는데 훌륭한 장면이었다고, 재미있는 체험들이 많아 참 좋았다”며 “누구에게나 명량대첩축제를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도대교를 수놓은 진도․해남 마을의 초요기, 수군병영 깃발, 참전 장수 업적 및 어록 전시, 조선수군재건로 걷기 등 422년 전 조선의 역사적 현장을 재현한 행사들은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청소년들의 놀이문화 공간 마련을 위한 ‘전국청소년가요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호국정신을 배우는 ‘조선수군학교’ 캠프는 많은 참여 속에서 꿈과 끼를 찾고 리더십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조선수군의 후예인 해군제3함대에서는 해상 퍼레이드, 음악회, 해군체험부스와 군함 탑승체험 등을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해양경찰교육원 의장대를 포함해 진도․해남지역 문화예술인의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위대한 승리의 역사와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가득한 전남에서 감동과 추억이 함께 하셨길 바란다”며 “역사문화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간 화합과 상생을 이끌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더욱 내실있는 축제로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광양 황금지구 한라..
(윤문칠 칼럼) ‘침묵..
여수낭만포차오늘부터..
돌산 상포지구 감사원..
이용주 국회의원 “..
여수시미세먼지 민간..
여수공고전국기능경..
여수시 새내기 공무원 ..
여수공항 활성화... ..
여수시민의 상 수상..
(윤문칠 칼럼) ‘침묵의 사이렌’ 소리!!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위해 반드시 국가추념일로 제..

(김용필/역사조명10) “노량해전과 트라팔..

임진왜란의 정의를 아직도 명확하지 못하다. 명나라 사..

(윤문칠 칼럼)麗水 봉화산 ‘편백 치유 산..

여수시 봉화산 산림욕장(미평 수원지)은 미평동 삼거리..

(윤문칠 칼럼) 여수麗水의 108돌탑!

영취산 흥국사 계곡 주변, 붉은 꽃무릇 군락지를 이루고..

남해어업관리단고흥 나로도 연안 불법 새우포획..
여수세관항만용역업체와 간담회 개최
여수시 굴렁쇠놀이패, 해외 공연 ‘인기’
전남농업박물관전통 방식 벼 수확 체험하세요
‘소통과 화합’‘여수시민의 날’ 화려한 개막
여수시결산보고서 알기 쉽게 만들어 행안부 표창
여수시 브랜드 슬로건 ‘섬섬여수’ 디자인 확정
여수소방서 차대차 교통사고 인명구조 활동
여수시, 책 읽는 가족·다독자 표창
목포해양대 학생들해양경찰의 꿈 키워~
여수시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특별상 수상
2019국제농업박람회 17일 개막
여수 안산근린 공원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수상
매력 넘치는 담양 죽녹원, 지방정원 등록
여수사랑․한울로타리 클럽소라면서 봉사활동
김용필소설/ 여순사건의 후유後遺 (10.19 여순..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 반드시 추진 권오봉 ..
주승용 국회부의장 편법 ‘쪼개기 수의계약’,..
여수 웹드라마 ‘동백’‘스페인 빌바오 웹페스..
해양경찰교육원신임경위· 239기 신임경찰 등 8..
‘이순신 숨결 따라 걷다’여수시, ‘낮달 산..
전교생 4명 여수 연도초교셩찰, 학교폭력 등 ..
국제라이온스협회 여수 1.2.3지역 여수시에 후..
여수시, 전국체육대회 메달 15개 획득
‘남도한바퀴’국제농업박람회 누빈다
논․밭 주변 불 피우려면 119에 신고해야
(윤문칠 칼럼) ‘침묵의 사이렌’ 소리!!
제주혈액원 직원 1/3 이상 다단계판매 최도자..
휴일 광양여수항 사건 사고 잇따라 발생 벙커-C..
신안 장산~자라 간 해상교량 연결 속도 1천101..
여수공고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 획득 !
여수시15~16일 시민의 날 행사 ‘풍성’
여수시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시민 청원..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탄력 받나? 도의회 여순특..
직장․공장새마을운동여수시협의회 취약..
여수해경 형사기동정숙취운항 및 수산업법 위반..
전남도의회, 헌법재판소에 ‘전남도-경남도 간..
주승용 부의장, 터널 내 차선변경 허용은 국민..
노인의 날 맞이 어울림한마당 진남실내체육관 10..
여수쌍봉도서관폐관시간 연장 후 이용객 48% 증가
여수시, LA한인축제 참가 3억 매출 돌산갓김치,..
20대 국회의원 전체 의정평가 돌입 세계청년총..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위생 점검
여수농협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조합자녀 20..
여수시 한려동 ‘한지붕 한솥밥 셀프식당’ 오픈
여수시 소라면-한국농어촌공사청결활동 ‘구슬땀’
여수시, 14일부터 광견병 예방접종
권오봉 여수시장 출산가정과 사랑방 좌담회
‘여수 아이나래 놀이터’행안부 ‘우수놀이시..
여천NCC 총괄공장장배여수지역 복지관 라지볼 ..


방문자수
  전체 : 173,880,774
  어제 : 57,286
  오늘 : 44,134
  현재 : 27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