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2-22 오후 8:5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9-02-11 오후 3:21:55 입력 뉴스 > 여수뉴스

(김용필/ 칼럼) “인체를 병들게 하는
플라스틱과 세제, 식용색소 첨가물”



▲ 김용필 소설가

 인간이 먹는 모든 음식엔 영양소와 더불어 유해 독소가 있다.

 

인체는 이들 음식물에서 나오는 독소를 제거 중화하는 작용을 하지만 정량을 넘으면 감당치 못한다.

 

자연 식품은 독소가 적지만 인공 가공한 식품은 독소가 많다. 인공식품의 독소는 첨가물 속에 함유한 것인데 우리 인체가 거의 중화하지 못한다.

 

그 대표적인 플라스틱과 합성세제와 방부제, 식용색소, 첨가 식품제이다. 인체는 이들 유해 하학물질 때문에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인체는 병들어 가고 있다.

 

   1. 우린 매일 세제를 먹고 산다.

 

계면활성제는 물체에 묻은 기름과 오물을 계면에서 활성화하여 이탈시킨 다음에 물로 씻어나간다. 세제(계면활성제)는 분해되거나 중화되지 않고 우리 몸에 쌓인다. 그러니까 우리는 매식마다 화학약품인 세제를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예전엔 식기구를 닦는데 천연세제나 비누정도를 사용했는데 요즈음은 완벽한 세척을 위해 계면활성제를 사용한다. 비누는 분해되지만 합성 계면활성제는 분해가 안 되는 고분자 화학물질이다.

 

합성 세제로 식기에 묻은 기름이나 유기물질을 깨끗이 닦아 내지만 아무리 식기에 묻은 세제를 물로 잘 씻는다 해도 완전제거 되지 않는다.

 

세제로 과일을 닦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 과일 닦는 세제도 청소하는 세제나 빨래하는 세제와 같은 성분인데 농도가 다를 뿐이다. 과일이나 식기에 소량이 남아 있다가 우리 몸에 쌓이고 쌓이면 강한 부작용을 일으킨다.

 

   2. 매일 플라스틱을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공산품은 거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다. 따라서 우린 매일 플라스틱 성분을먹고 산다. 플라스틱은 세제와 마찬가지로 고분자 물질이다.

 

식용 단백질도 천연 고분자 물질로 성분은 일종의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열에 민감하여 열로 분해되고 합성 변이 된다.

 

합성 고분자 물질인 플라스틱은 가소성과 경화성으로 나누는데 열을 가하여 누굴 누굴 녹아 원상태로 돌아가는 부드러운 것이 가소성이고 열을 가하면 부서지거나 타버리고 딱딱한 것이 경화성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열에 아주 약하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원료에 가소제란 물질을 써서 부드럽게 하는 것이다.

 

현대의 공산품은 거의 플라스틱 식기, 용기, 비닐랩, 비닐봉투, 어린이 장남감, 생활용품등이 거의 플라스틱이다. 그리고 식품을 비닐 포장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 관리한다. 이렇게 포장되고 보관된 플라스틱 용기에서 유독성 물질이 나온다.

 

플라스틱에 열이 닿으면 변화한다. 플라스틱을 소성시키는 물질을 가소제라 한다. 이 물질은 매우 열에 약하다. 그리고 용기에 열을 가하면 용제가 녹아 음식물에 배여 나온다. 이것이 우리 몸속에 수없이 많이 쌓인다.

 

특히 어린이들의 장난감이 문제이다. 어린이 장난감은 거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만지고 빨면 이 플라스틱의 유해물질이 아이들의 몸과 입으로 들어간다. 멜라민 수지 같은 플라스틱은 열에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유해독소 산출은 마찬가지다.

 

플라스틱 용기에 절대 고열을 가해선 안 된다. 그리고 플라스틱이 오래되면 삭아서 미세 먼지로 나온다. 따라서 우리 주변엔 플라스틱 먼지로 온통 채워져 있다. 그리고 집안의 가구들이 오래되면 미세 플라스틱 먼지와 독소가 나온다.

 

따라서 오래 쓴 플라스틱 제품은 버려야하고 플라스틱 용기엔 높은 열을 가하면 안 된다.

 

   3. 식용색소와 식용 첨가물의 공해가 늘어나고 있다.

 

식품엔 방부제, 첨가제, 무해색소, 유연제가 들어있다. 인공 조미료를 비롯하여 음식물의 식용색소와 식용첨가제 역시 화학물질이다. 이들 첨가물들이 우리 몸을 아프게 한다.

 

식용색소의 한정량은 몸에 무해하다지만 한정량을 넘으면 몸에 독소로 작용한다. 중금속분처럼 아무리 무해한 량이라도 소량씩 쌓이고 축적되면 언젠가는 해가 된다.

 

식품첨가제는 량을 늘리고 맛을 바꾸고 보기 좋은 미적효과를 내지만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라는 것에 유념해야 한다. 아무리 소량의 첨가물이 라도 인체에 좋은 것은 없다. *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여수의..
주승용 부의장, ‘망..
고용노동부여수지청 ..
여수시, 국지도 및 ..
여수서시장주변 먹거..
여수해수청‘여수구항..
(김용필/ 칼럼) “인..
여수시 진달래마을 ..
여수시 토지면적 1년 ..
여수시의회, 낙포부두..
(윤문칠 칼럼)여수의 미래! 시민들이 주인..

여수시는 전국 최초로 주민발의를 통해 3여 통합(98,4,1..

(김용필/ 칼럼) “인체를 병들게 하는 플..

인간이 먹는 모든 음식엔 영양소와 더불어 유해 독소가..

(윤문칠 칼럼) “100원 택시”가 달린다.

‘100원 택시’가 나왔다. 이런 경제원칙과 반대로 가는..

(서석주 칼럼) 여수를 100년 설계하자 마땅..

여수시장도 마땅히 와야 할 세상을 만들기 위해 목표에..

여수시 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여수시, ‘여수 사계절 관광사진’ 공모
해양경찰교육원 신임 항공경위과정 졸업식 개최
여수시다문화가족 9개국 90명 한국어교육 참여
이용주 의원초.중등 SW교육 의무화 정책세미나..
한려동 주민센터 ‘가방.교복비 지원 성금 전..
여수해경크루즈 여객선 내 응급환자 긴급이송
율촌면 새마을협의회3.1절 ‘태극기 달기 운동..
여수시난임 치료 지원 ‘외래 약제비까지 확대’
여수시, 도시가스 설치비 융자 지원
여수시의회 송하진 의원‘상포지구 택지개발 ..
여수시 치매안심센터 ‘섬마을 치매타!파!’ 운영
여수시, 사업비 4,120만 원 투입통학차량 ‘하..
여수시의회,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예비타당성..
‘몽골군수 연수단’관광정책 벤치마킹 위해 ..
여수시의회5.18민주화운동 폄훼 국회의원 ‘제..
전남도, 특별법 시행후 처음22일 고농도 미세먼..
여수상징문 조성공사 현장 여수시의회, 안전관..
여수 지구촌 사랑나눔회 7박8일 필리핀 의료봉..
여수시‘갱년기 여성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여수소방서 연등119안전센터 동계 수난사고 대..
과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여수시만 13세 청소년 진로체험 행복카드 지원
여수시 2019 시민과의 열린 대화(묘도동)
여수시의회민생현장서 해법 찾기 ‘분주’
여수시청 행복나누미 봉사팀거동 불편한 어르신..
쌍봉동 ‘휴정 최문규 선생’기미독립선언서 전..
여수한영대학 제25회 전문학사 및 학사학위 수..
여수시대규모 마이스 행사 신청 ‘줄이어~’
여수시 대표 브랜드 사업 ‘확정’ ‘여자만 ..
여천동 성산농악단설날 지신밟기 후원물품 기부
싱가포르 해양경찰 사령관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여수시, 국공립 전환어린이집 3개소 지정운영 위탁
여수시-금호석유화학의치무료시술 나선다
여수시, 무인민원발급기 3대 추가 설치
여수시 ‘2019 여수시민합창제’ 참가팀 모집
전라남도 지방세 징수율 평가 여수시, ‘최우..
전남동부권 통합청사 건립 본격 추진 2022년 ..
여수시, 결혼이민자 ‘바리스타 무료 교육’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김재철 신임 청장 부임
여수서시장주변 먹거리광장 ‘첫 선’
전남해양수산기술겨울철 별미 ‘물메기탕’ 자..
여수시 웅천 ‘고고차이나’ 국동 ‘어르신 식..
여수해경 구명벌 해상 투하 실전 훈련 실시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회 INAK 언론상’ 후..
전남도청 로비서 과거 추억여행~
김영록 지사, 민선7기 첫 도민과 대화 “여수시..
권오봉 여수시장 “율촌 도성마을 악취 해소 ..
대한인터넷신문협회 ‘2019 최우수전문의정상 ..
여수시, 정월대보름 ‘가사리와 함께하는 달빛..


방문자수
  전체 : 160,522,487
  어제 : 48,662
  오늘 : 3,759
  현재 : 18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