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8-23 오후 9:35: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9-02-07 오후 3:26:35 입력 뉴스 > NGO News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방문단
동참 의원께 감사 스티커.항쟁 배지 전달



  오는 2월 11일~12일 양일간 국회 방문 해

  여순사건특별법 대표 발의한 5명 국회의원과 기자회견 개최

 

(사)여수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영일)와 여순항쟁진실규명과명예회복을위한범시민위원회(위원장 이요상)가 공동주관으로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와 국회의원 동참 확대를 위해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국회방문단’을 조직해 대한민국 국회를 찾는다.

 

방문단은 여순사건재경유족회, 여순사건유족협의회장단, 여순항쟁진실규명과명예회복을위한범시민위원회(서울), 전남도의회여순사건특별위원회, 여수시회의여순사건특별위원회, 순천시의회여순사건특별위원회, 구례군의회, 여수지역사회연구소 등으로 구성됐으며 총 45명, 5개조(조당 7명~9명)로 편성됐다.

'

방문단은 2월 11일(월)과 12일(화) 양일간 국회를 방문한다. 11일 오전 11시 30분에는 국회 정문 앞에서 여순사건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5명의 국회의원과 방문단이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 당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인 12일 오후 3시까지 특별법 제정에 참여한 139명의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특별법 제정 동참 감사 스티커’ 부착과 여순항쟁 배지 전달 그리고 사진촬영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회 방문의 의미는 70여년이 지난 여순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여순사건특별법’을 20대 국회 내 반드시 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방문단은 특별법 제정에 동참한 국회의원들을 개인별로 찾아가 특별법 제정 공감대를 확고히 하고 지지와 격려를 표시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법 제정에 미온적인 국회의원들에게 동참을 적극 유도해 ‘여순사건특별법’이 국회 전체 재적의원 과반수가 요구하여 이를 국회의장이 무기명 투표에 부쳐 재적의원 5분의 3이상(180명)이 찬성했을 때 가능한 일명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제도)’으로 자동 상정되도록 촉구할 계획이다.

 

한편 ‘여순사건특별법(안)’의 국회 상정 역사를 살펴보면, 2001년 16대 국회에서 김충조(여수갑) 전의원에 의해 최초 발의됐으나 제정되지 못했다.

 

이후, 18대 국회 김충조 전의원과 19대 국회 김성곤 전의원이 연이어 발의했으나 법안 채택은 또 다시 무산됐다. 그리고 20대 국회에서 지난 2017년 4월 정인화 의원(민주평화당, 광양구례곡성)이 특별법안을 최초 발의한 이래 1년 9개월간 총 5개 법안이 발의됐다.

 

현재 ‘여순사건특별법(안)’은 여당과 야당을 넘어 초당적인 관심사이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야 3당이 법안 발의에 참여했고 집권당인 더불어 민주당도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을 당론으로 채택해 법안을 발의했다.

 

각 당 발의자를 살펴보면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2017. 4. 6.)과 이용주 의원(2018. 10. 1.)이 각각 법안을 대표 발의했고 정의당 윤소하 의원(2018. 11. 14.)과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2018. 11. 19.),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2019. 1. 3.)이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방문단 관계자는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은 70여 년간 왜곡된 대한민국 역사를 올바로 세우는 일이다.”며,

 

“여순사건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에 기꺼이 동참한 139명의 국회의원에게 지지와 격려를 보내며, 특별법 제정에 미온적인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2019 여수마칭페스티..
(윤문칠 칼럼) 麗水를..
사회공헌 앞장서는 ..
주승용 국회부의장, ..
섬의 날 ‘썸 페스티..
여수공고 2019 취업바..
아직도 끝나지 않은 ..
여수 진남상가 공영..
7080 추억 물씬~흥국..
여수밤바다에서 23~25..
(윤문칠 칼럼) 麗水를 사랑하는 기부천사의..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시청 회의실에서 소외된 이웃을 ..

(김용필/ 칼럼) “다시 친일파가 되려는가?”

일분은 언제나 정한론의 꿈을 버리지 않는다. 임진왜란..

(윤문칠 칼럼)비상식적 일본, 경제보복과 ..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하여 한 민족의 정기(精氣)를 ..

(김용필/여름의 공감) “여수 밤바다 낭만..

자정이 가까워져 오는 시간이었다. 여수 밤바다 낭만포..

민주당 지역위-여수시당정협의회 열고 국도비 ..
여수해경사랑의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여수시의회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예타 통과 ‘..
여수시‘국제웹영화제 관계자 초청 팸투어’ 진행
해양경찰교육원 신임 일반직 공무원 졸업식 개최
여수시, ‘중장기 보육발전 계획 용역 중간보..
쌍봉동 주민자치위 ‘NO재팬 캠페인’ 펼쳐 ~
여수한영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공적..
(주)이터널건설여천동에 쌀 50만 원 상당 후원
광양항 낙포부두 리뉴얼사업 예타 통과 여수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추가 지원’
여수시‘청렴 강화‧음주운전 예방 교육’..
전남도의회 “KBS 지역방송국 구조조정” 중단..
여수시, 가족 공감 뮤지컬 ‘비커밍 맘 2’ 무..
여수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
여수 진남상가 공영주차장 본격 운영주차난 해..
여수시 학부모등하굣길 안심서비스 ‘매우 만족’
무안국제공항백두산 관문 中 연길 하늘길 열려...
여수시민협, 시내버스 실태조사 결과 운전자 ..
신혼부부·다자녀가정 여수시, 대출이자 지원 ..
인도네시아 해양경찰 사령관 해양경찰교육원 방문
여수시, 23일부터 1008가구 사회조사
2019 여수마칭페스티벌 추진위원장에 박이남 선임
권오봉 시장녹색어머니회와 교통안전 방안 논의
진조크루‧고래야23일 여수서 ‘리듬 오브..
사회공헌 앞장서는 ‘부영그룹’ 국내 500대 기..
여수 미평 봉화산 삼림욕장 ‘무장애나눔길’ 조성
부영그룹한전공대 설립 부지 전체 기부 약정
여수서, ‘백심리상담소 백운자 소장’ 초청 ..
‘장애인시설 무연고 사망자 35% 차지!’ 최도..
임산부.영유아 프로그램 수강생 추가 모집
여수시 화양면 대옥.장등마을 사랑의 우편함 달기
세계한민족 유라시아 자동차대장정 전남 순례.....
여수밤바다에서 23~25일 ‘국제버스킹 페스티벌’
㈜지에이건설여수어르신문화체육센터 2천만 원..
7만 7천 톤급 ‘썬프린세스호’ 여수크루즈항 ..
여수해수청여수신항 서방파제 보강사업 완료
7080 추억 물씬~흥국상가 골목야시장 24일 재개장
여수해경바다에 빠진 모자(母子) 극적 구조
여수시 서강동착한가게·가정에 행복천사 현판..
전남도 유기농명인 김성래․조효익 씨 지정
광림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전남도, 2020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공모
소라면, 당촌 마을회관 준공식 열어
여수공고 2019 취업바람 시원하게 솔솔~~
“약물중독 환자 최근 5년간 77,000명” 최도자..
김영록 전남도지사코레일에 전라선 KTX 증편 요청
19일 여순사건 재심재판 세 번째 공판 ‘공소..
여수청소년 기자단 ‘청진기’ 일제강점기 지역..
전남명품수산물 2019 한가위 명절 선물 상품전..


방문자수
  전체 : 170,783,987
  어제 : 57,795
  오늘 : 47,526
  현재 : 36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