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1-16 오후 6:0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8-11-05 오후 3:29:15 입력 뉴스 > 여수뉴스

(윤문칠 칼럼)
“관광 대박의 꿈”을 기대하면서~



▲ 윤문칠 전)전라남도 교육의원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로 인해 고속철도와 자동차도로가 뚫리고,

 

교통 인프라 구축과 해양 케이블카 설치로 지난해 여수를 찾은 관광객은 1300만 명으로 ‘관광 대박’을 쳤다.

 

국내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의 방문객이 1년에 1500만 명,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2천만 명임을 고려하면 여수는 관광 흥행은 다른 지방 도시들의 부러움을 살 만하다.

 

그래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일자리가 늘고 관련업종이 활성화되면서 2018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수시가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과 부산국제관광전에 최우수 홍보 상을 수상했다는 언론보도를 접했다.

 

이는 부산, 제주보다 핫(hot)한 도시로 급부상한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와 함께하는 낭만버스 킹, 어딜 가나 남도음식이 최고인 여수의 맛 집과 아름다운 볼거리 등이 여수의 낮과 밤을 빛나게 하고 있다.

 

세계4대 미향 갓 김치의 고향 여수는 바다의 풍광이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품고 천혜의 자연해풍과 맑은 공기에 취해있는 태고의 신비를 한 몸에 간직하고 있는 한려수도의 시작점이다.

 

그리고 섬들이 많아 아무 곳에서 빛을 잃고 사라지는 황홀한 자연이 만들어낸 일목 빛깔인 낙조의 아름다움과 마지막 해넘이와 다음 해 첫 일출을 맞는 새로운 희망의 기운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국내 최고의 해양관광 휴양 도시이다.

 

최근 국가산단을 비롯한 광양만권 경제자유지역으로 산업 여건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공단의 야경과 섬이 아니면서 4면이 바다로 동쪽의 여수해안, 남의 가막만, 북의 광양만, 서쪽의 고흥반도사이에 여자만으로 둘려 쌓여 있는 해양관광의 중심 여수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우리 지역을 찾아오는 손님들은 맛으로 유명한 10미(味)식당 앞에 긴 줄이 서있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최근 천 몇 백만이 찾아오는 우리 지역에 불친절과 바가지요금, 교통 체증의 부작용과 오는 손님 친절하게, 가는 손님 인상 깊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여수의 관광지 인심이 땅에 떨어져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전국에서 땅값, 숙박, 음식 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 중 한 곳이 여수 란 언론보도를 접했다.

 

여수시는 어항기능 활성화 및 해양관광 명소에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맛 음식점이 옹기종기 많이 모여 있다. 그런데 2010년 게장백반 1인분의 가격은 6천원 이었다. 통장어탕, 갯장어, 새조개 등의 음식이 놀랍게도 물과 상승에 의하여 8년 전에 비해 무려 두 배로 껑충 뛰었다.

 

이제는 여수를 찾는 관광객에서 사랑받고 인정하는 맛 자랑 음식점이 모여 있는 먹거리 골목거리로 다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함께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실시간으로 정보와 사회의 변화를 감지하고 다양한 전 세계 지인들의 소식을 쉽게 접하도록 스마트폰을 가지고 하루가 다르게 뭐든 들불처럼 퍼지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여수시민들은 민선 7기 권 시장에게 기대가 크다. 이제는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구가 늘어나는 좋은 정책을 만들어 여수의 먼 장래까지 내다보며 발전하는 미래가 무엇인지 연구하는 계기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찾아오는 관광객을 반가운 마음으로 친절하게 맞이하고, 돌아가는 손님을 따뜻하고 인상 깊었던 여수가 되어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여수가 되도록 시민의 힘으로 여수를 변화시켜야 한다.

 

요즘 인터넷에서 가고 싶은 항구도시를 선택하면 여수가 가장먼저 뜬다. 우리 지역에 찾아오는 손님은 시민들이 서비스를 통해 반갑고 친절하게 맞이하여 사시사철 계절에 맞는 우리 지역의 돌산 갓 김치와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고,

 

숙박과 음식 가격이 관광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통해 뒷모습이 깨끗하고 자랑스러운 해양관광 중심의 항구도시 여수에 “관광 대박의 꿈”을 기대해 본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묶고,..
여수시 5급이상 인사..
(김용필/남해안시대7)..
여수시 여천동주민자..
여수 금오도 선착장 ..
권오봉 여수시장, 201..
전남도10개 공공기관..
여수 안심산유원지 ..
국민건강보험공단여..
여수시, 민선 7기 첫..
(김용필/남해안시대7) “두 도시 이야기”...

예부터 남해와 여수의 두 도시는 5킬로미터 바다를 낀 ..

(윤문칠 칼럼)“묶고, 묵인”하는 한국의 ..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양 국가이다. 국..

(윤문칠 칼럼)해상도계(道界)를 넘은 멸치..

“우리 지역의 남해안 청정해역의 생태 터전을 사수하여..

(김용필/ 역사추론) “가야국 허황옥 태후..

기야사를 설화적 입장이 아닌 역사적 정통국가의 정치,..

담양 박일주 명인포도재배하며 유기농 6차산업..
여수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점검’ ‘부..
‘봄 향기’ 미리 맛보세요‘거문도해풍쑥’ 출하
여수해경2019년도 정기 승진 예정자 명단 발표
(주)쿠키아소외계층에 300만 원 상당 물품 후원
평화통일 8천만서명운동본부해남 땅끝서 국민 ..
세계청년리더총연맹 ‘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
여수시, ‘여수형 예비 마을기업’ 공모
여수시, ‘2019년 전국사업체조사’ 통계조사원..
여수시, 행복교육 시동교육과 취업 선순환에서 ..
‘제14회 여수마라톤대회’ 새해 희망 안고 출발~
여수 한영대학 평생교육원 2019학년도 1학기 개..
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큰 호응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중국 관광객 유..
전남도올해 국보 등 문화재 정비에 865억
여수시 ‘시민정보화교육’ 무료 신청하세요
여수소방서, 덤프트럭 전복사고 출동 운전자 ..
여수시‘낚시어선 사고 재난안전 대책본부’ 운..
도서민 차량 여객선 운임 지원 확대1천600cc 미..
여수시, ‘낚시어선 전복사고’ 재난안전 대책..
자전거 친화도시 넘어 여수시, ‘자전거 도시’..
전남도, 과장 준국장 인사발령
‘리얼듀’ 여수동백화장품 신제품 3종 출시
여순사건 특위특별법 제정 촉구 토론회 가져
코리아월드써비스(주)만덕동 소외계층 400만 원..
여수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공모
여수시, ‘농촌진흥분야 시범사업 및 민간위탁..
권오봉 여수시장연초부터 발 빠른 국비활동 펼쳐~
여수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모
전남도, 2019년 도서종합개발에 632억 ‘품격높..
여수시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질환’ 확대
영광 불갑산,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
(김용필/남해안시대7) “두 도시 이야기”.....
제14회 여수마라톤대회 구간별 ‘교통 통제’
여수시, 시민명예기자단 본격 시동
여수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용역’ 2..
“쿠쿠 밥솥 싸게 팝니다” 170명 ‘먹튀’ 여..
여수시의회 여수산단 특위 낙포부두 리뉴얼 사..
(여사연 논평 ) 여순사건특별법(안) 최종 5개 ..
‘남도한바퀴’ 타고 전남으로 겨울 낭만여행 ..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2019년 일자리 안정자금 ..
여수시 저출산 극복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2019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여수시, 국비..
여수시의회 여순사건 특위 특별법 제정 촉구 ..
여수 안심산유원지 ‘공룡 루지 테마파크’ 올해..
김영록 전남도지사광역단체장 평가서 6개월째 1위
장흥 하늘빛수목정원전남 8호 민간정원으로 지정
광주.전남 상생위한 혁신도시 인근 한전공대 최..
권오봉 시장 ‘기해년 여수발전 밑그림 힘차게..
시민중심의 권오봉 여수시장 “민주당 입당 서..


방문자수
  전체 : 158,625,956
  어제 : 48,196
  오늘 : 45,183
  현재 : 15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