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2-13 오후 6:4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8-10-11 오후 2:48:40 입력 뉴스 > 여수뉴스

주승용 국회부의장
경찰 시험승진 폐지하고, 특진확대해야



  최근 10년간 ‘생활안전’과 ‘경비’ 부서 출신 승진시험 합격자,

  전체 합격자의 68.5%

 

  최근 3년 동안에는 2개 부서출신 합격자들의 합격률이 5% 더

  상승해 부서 간 격차가 더 커지고 있어

 

  승진시험을 실시하는 1월과 승진시험 앞둔 11월, 12월 등

  3개월 동안 사용한 연가비율이 1년 중 절반에 가까운 47.6%

 

  잦은 송년회로 인해, 경찰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 치안공백 우려

 

▲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 4선 여수을)

 

오늘 (11일),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4선,여수을,행안위)은 경찰승진시험제도를 폐지하고 특진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부의장에 따르면, 시험승진으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은 크게 2가지이다.

 

첫째, 승진을 위해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경찰관들과 비교해 업무의 특성상 시험공부를 하기 어려운 여건에 있는 경찰관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주 부의장이 경찰청으로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시험승진자 현황>을 분석해보니, 생활안전, 경비 등 2개 부서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경무, 수사, 교통, 정보, 보안, 외사, 감사, 홍보, 정보화장비, 학교 등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과 비교해 합격률이 월등하게 높았다.

 

생활안전 부서는 범죄예방이 주된 업무이며, 주로 파출소 지구대 경찰관들임. 경비 부서는 신고하지 않거나, 과격한 시위를 진압 및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으며 앞서 언급한 2개 부서 경찰관들은 출·퇴근 시간이 비교적 일정해 시험공부를 하기 ‘유리’한 측면이 있다.

 

최근 10년간 승진시험 합격자 전직 근무부서를 분석해 보니, 생활안전과 경비 부서에서 근무하다 승진시험에 합격한 경찰의 비율은 전체 합격자의 68.5%를 차지했으며, 최근 3년 동안에는 앞서 언급한 2개 부서출신 합격자들이 전체 합격자의 73.3%로, 합격률이 5% 상승해서 부서 간 격차가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올해 2018년도 시험승진 합격자들의 2017년 월별 연가사용 현황을 분석해 보니, 승진시험을 실시하는 1월과 승진시험을 앞둔 11월, 12월 등 3개월 동안 사용한 연가비율이 1년 중 절반에 가까운 47.6%로 나타났다.

 

통상 11월, 12월, 그리고 1월은 잦은 송년회와 신년회로 인해, 특히 생활안전, 경비 부서가 경찰력을 집중해야 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승진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되는 연가 사용이 많아 ‘치안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 부의장이 인사혁신처에 문의한 결과, 1994년 공직사회에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5급 승진 시 반드시 시험을 거쳐야 했던 제도를 개선해서 심사를 거쳐서도 승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 부의장은 “시험에 합격해서 승진하는 경찰보다, 자신이 맡은 업무에서 성과를 올려 특진을 하는 경찰들이 늘어나야, 경찰관들이 업무에 더욱 충실해지고, 더 전문화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주 부의장은 “시험승진을 유지하게 되면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부서 경찰관들과 그렇지 못한 여건에 있는 경찰관들 간 ‘기회의 불평등’이 발생 할 수밖에 없다. 경찰관 승진도 시대흐름에 맞게 바뀌어야 된다.”고 덧붙였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낭만포차 이제는 ..
(윤문칠 칼럼)돌산청..
여수산단과 함께하는..
이용주 의원여수 내년..
여수해경조선소 앞 해..
(김용필/남해안시대 6..
여수는 아직 가을~
대한민국 인재상, 전남..
‘이전의견 다수’여..
강재헌 의원, 무소속 ..
(김용필/ 역사추론) “가야국 허황옥 태후..

기야사를 설화적 입장이 아닌 역사적 정통국가의 정치,..

(윤문칠 칼럼)돌산청사는 여수시민의 재산..

교육국제화 특구지역으로 배정된 국제교육원 유치를 왜!..

(김용필/남해안시대 6)여수 “안도의 연인”

내가 남쪽 바다 먼 그 섬에 가려는 것은 그곳에 사랑하..

(윤문칠 칼럼) 사통팔달(四通八達)의 혈맥..

최근 돌산지역으로 들어서면 대로변 곳곳에 “권오봉 ..

한국의 떡살무늬에 담긴 소망 의미 김규석 떡살..
여수 충무동 어르신 위한 돼지고기 나눔 ‘훈훈’
‘배추 재배부터 김장까지’여수시 주삼동 김치..
전남도 행복한 마을공동체 2천 개 만든다
여수시/여수시의회낭만포차 시민여론조사 결과..
실종아동 신고 올해 2만건 넘어 신고 대부분은..
이마트 봉사단.여수부인회 사랑의 김치 나눔
여수서 김장배추 사주기사랑의 정 나눔행사 ‘..
한국바스프-쌍봉동부녀회 김치 250상자 취약계..
최무경 도의원 ‘전남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여수새우조망협의회 봉사단대교동 등에 쌀 40포..
전남도, 55회 무역의날 수출탑 포상 한국바스프..
해양경찰교육원2018 세계 해양치안공무원 초청연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여수항·광양항 예선운영세..
낭만도시 여수 올해 한국관광의 별 선정
‘여수 남산공원 조성방법은?’20일부터 시민 ..
여수시, 연륙·연도교 등 도로망 확충 정부예산 ..
구자영 서해해경청장여수 신북항 해경 전용부두..
여수 상징문 건립공사 구간 12일부터 통제…우..
여수시 여성단체협의회올해도 조손가정 김장김..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따뜻한 겨울나기.....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올해를 빛낸 인..
‘여수 최초 R&D기관’ KCL 호남사업본부 삼동..
주승용 부의장, 상세동~원봉두 도로개설 특별..
여수 삼이뷰티샵어르신 헤어 커트 봉사활동 ‘..
한화케미칼 정비팀 여수 삼일동에 두 번째 식품..
민병대 도의원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조례 발의
김 지사, ‘행복 전남’ 실현 청년과 소통 10일..
해상종합훈련 소형정 분야 여수해경, 전국 최..
이용주 의원여수 내년도 예산 4,871억원 확보 성과
여수시 시전동 정성담은 김장김치로 나눔 실천
전남도, 찾아가는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여수 ..
코레일 전남본부 ‘청춘여행’ 동계내일로 판매
(김용필/ 역사추론) “가야국 허황옥 태후는 ..
여수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액석유화학 안전..
주승용 부의장, 내년 여수시 국비 4,871억원 화..
최도자 국회의원중단 위기의 여수산단 안전교육..
여수해경조선소 앞 해상 여성 변사체 2구 발견..
여수 낭만포차 “이전해야” 인근 주민들도 한..
늘어나는 의료 인프라여수시, 양질 의료서비스..
여수 유심천 레저산업 폭력피해 여성의 집 ‘..
자랑스러운 전남 문화인 시상식 김옥애․..
여수시-롯데석유화학계열사 김장 3000포기 취..
전남도함평군 등 양성평등 우수 시군 시상
‘여수~남해 해저터널’ 국책사업으로 추진.....
주승용 국회부의장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
여수시전남도 저출산 극복 종합평가 ‘최우수상’
강정희 도의원마한문화권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여수시 여천동새마을지도자 사랑담은 김치 나눔
“낭만포차 이제는 이전해야 한다” 여수 시민..


방문자수
  전체 : 157,013,745
  어제 : 46,833
  오늘 : 23,524
  현재 : 24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