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9-19 오후 9:2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8-09-04 오후 2:06:21 입력 뉴스 > 사설&칼럼

(윤문칠 칼럼)
여수 돌산 갓 김치, 유네스코에 등재하자.



▲ 윤문칠 전) 전라남도 교육의원
 ‘
깨끗한 물’과 아름다운 여인들의 손맛으로 만들어내 툭 싸는 돌산 갓 김치는 세계적으로 여수를 알리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그런데 전주시는 2012년 조선 3대 음식으로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과 남원의 추어탕, 순창의 고추장 등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콜롬비아 포파얀(2005년)과 중국 칭다오(2010년), 스웨덴 오스터순드(2010년)에 이어 네 번째로 음식창의도시에 선정되는 큰 영예를 차지했다.

 

요즘 전주시내 어느 식당에 가도 유네스코라는 이름을 쉽게 볼 수 있다.

 

중남미의 제1음식문화관광지로 매년 음식축제를 하고 있는 콜롬비아 포파얀, 기름지지 않고 매운 맛을 자랑하는 ‘쓰촨요리’이 발상지 중국 칭다오, 독특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미식 문화의 발상지 스웨덴 외스터순드, 그리고 세계음식축제, 비빔밥축제 등을 통해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전주시의 음식 맛은 예부터 으뜸으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박람회의 개최도시 여수(麗水)는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의 주제로 섬이 아니면서도 4면이 동쪽으로 여수 해안, 서쪽의 고흥반도 여자만, 남쪽으로 가막만, 북쪽으로 광양만으로 바다로 둘러싸여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광이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안고 철마다 특색 있는 음식을 자랑하는 오랜 역사를 지닌 해양관광의 중심 항구도시이다.

 

한때 전남 제일의 도시로서 그 위상을 자랑하던 시절의 옛 포구는 흔적이 없지만 조석으로 울어대던 여객선의 뱃고동 소리에 잠을 설쳐댔던 그때, 부두엔 생선이 지천으로 깔려 활기로 여수에서 돈 자랑하지 말라는 말이 있었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와 SNS 정보화 시대에 핸드폰 이용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쳐 여수세계박람회로 인해 교통 인프라 구축, 해상 케이블카 개통과 인터넷이나 온라인 서비스 등을 통해 동양의 나폴리(Napoli)라고 불릴 만큼 세계적 미항으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아오고 있다.

 

국동어항인 국가어항 부둣가에 정박되어 있는 많은 어선들 주변엔 동양최대의 수산물 종합유통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그 해양산책로 수변공원 길목엔 봉산동 게장백반, 경도 뱃머리(갯장어), 모정의 뱃길인 국개 통장어탕, 낚시 타운(갈치조림), 잠수기 수협(횟집, 패류), 소경도 뱃머리(키조개, 피조개), 넘너리(새조개)까지 십 리(4km)가 되는 국가어항주변에 참 맛을 느끼는 먹거리 음식점이 많이있다.

 

요즈음 주말이면 여수 밤바다 낭만버스킹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우리지역에 남도 여수음식의 자랑인 돌산 갓김치와 계장백반 그리고 계절에 나오는 신선하고 맛이 뛰어난 풍부한 영양소가 가득한 수산물로 맛을 내는 유명 맛 집 식당앞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모습이 너무 좋다.

 

그런데 우리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남도 여수의 특성있는 음식 및 수산축제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 하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다.

 

세계박람회를 개최한 여수의 돌산 갓 김치는 툭 싸는 특이한 고유 음식맛으로 세계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봉산동의 계장백반과 남도 여수의 10미(味)음식 맛은 전국에 최고임을 널리 알려져 있으나 음식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 기초적인 시설과 홍보가 부족하다.

 

그래서 필자는 해양관광의 중심 여수를 찾아오는 손님에게 툭 싸는 돌산 갓김치축제 등 계장백반, 새조개, 갯장어(하모)를 비홋한 싱싱한 수산물을 이용한 음식 및 수산축제를 통해 여수의 음식 맛을 세계로 알려 유네스코에서 인정받는 음식창의도시로 선정되어 웅비(雄飛)하는 새로운 여수를 기대했으면 한다.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윤문칠 칼럼) 여수..
한영대학(college)V..
여수시농업기술센터 ..
추석엔 ‘한국인의 ..
주승용 국회부의장 ..
여수시 웅천지구 170..
여수시도시관리공단 ..
(김용필/문화칼럼) ..
2019 여수마칭(관악)..
완도수목원, 추석 연..
(김용필/문화칼럼) “가을의 진상, 전어”

남해안 사람들은 바다를 끼고 있어서인지 육고기보다 ..

(윤문칠 칼럼) 여수麗水! 청년 꿈 ‘뜨락’..

관광객 여러분!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새로운 여수..

(윤문칠 칼럼) 麗水를 사랑하는 기부천사의..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시청 회의실에서 소외된 이웃을 ..

(김용필/ 칼럼) “다시 친일파가 되려는가?”

일분은 언제나 정한론의 꿈을 버리지 않는다. 임진왜란..

7만 7천 톤급 썬프린세스호 여수 재방문 21일 ..
전남도의회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한..
여수 강소농, ‘현지 연찬’ 역량 강화 거창 ..
2019 작은영화관 기획전전남 고흥.진도 2개 지..
여수시청년 근속장려금 참여기업 추가 모집
여수해경만취상태로 음주 운항한 예인선 선장 적발
의송 이병국 달빛갤러리 초대전 서화동원전 열어~
수준별로 배우니 영어가 술술~~국제교육원, 여..
제412차 민방위의 날 화재 대피 훈련 25~26일,..
전남대 국동캠퍼스 시민 체육 공간으로 ‘새단장’
김영록 전남도지사18일 여수 적조 방제 현장 살펴
여수시2020년 주요업무계획 준비 ‘착착’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 “지방정부 최고의결기..
여수마칭페스티벌 ‘20일 여수시청 인근 교통..
고흥 나로도 갯바위 낚시꾼 실종 추정해경 집중..
광고인 ‘박웅현’ 대표 25일 ‘여수아카데미 ..
전남도 대표 블로그 운영 전국 ‘최우수’
‘국제 섬 포럼 여수’ 25일 개막‘섬 박람회 ..
여수시의회 18일 제195회 임시회 개회
‘도서지역 작은 학교 생명과학 캠프’ 여수시..
김영록 전남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 영..
삼남석유화학(주) 여수공장여수시에 1200만 원..
추석 연휴 반납한 김영록 지사 전남 희망의 보..
여수시, 초.중학교 ‘청소년 진로 뮤지컬’ 공연
전남해역 양식장 숭어.농어 등 24만 마리 폐사
팔영산자동차야영장 ‘반찬배달 서비스~’ 다..
‘여수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 28~29일 개최
김영록 전남도지사, 오스트리아 순방 ‘블루 ..
여수시 ‘만화로 보는 여수 관광 웹툰’ 공모 접수
불량 석유 시중에 판쳐최근 5년간 1,392건 적발
‘별 헤는 밤 시 낭송회’ 19일 개최 저녁 7시,..
수협중앙회 고흥어선안전조업국 개국
여수시,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2억여 원 부과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산업’ 4곳에 420억 투입
결혼이민자 운전면허 필기시험 여수시 무료 교육..
농업박물관서 전통 짚공예품 만들기28일 빗자루&..
국립공원공단 권경업 이사장 다도해해상국립공..
권오봉 여수시장“귀성객 여러분 환영합니다”
한영대학(college)⇨한영대학교로(universi..
여수시 웅천지구 1701번지 시공사 상대 행정심..
권오봉 여수시장돌산읍 적조 방제현장 방문
‘제18차 여수 세계한상대회’ 40일 앞으로 ‘..
여수해경추석 명절 전날 잇따른 사고에 분주
‘남도한바퀴’로 전남 해안트레킹 즐기세요
(윤문칠 칼럼) 여수麗水의 108돌탑!
권오봉 여수시장“건강과 평안 가득한 한가위 ..
여수시‘시립박물관 시민 유물 기증 운동’ 나서
이용주의원, 행안부 특별교부금 교동시장 환경..
추석엔 ‘한국인의 고향’ 전남 여행지로~ 오..
여수시9월 토지.주택분 재산세 319억 부과


방문자수
  전체 : 172,330,205
  어제 : 61,173
  오늘 : 19,303
  현재 : 63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