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2-14 오후 3:3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시민제보 | 취재신청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전국핫뉴스
전남뉴스
여수뉴스
박람회뉴스
여론광장
정치의회
행사단체
문화축제
미담사례
관광여행
기업경제
오피니언
여수사람들
투고기사
사설&칼럼
인물대담
기자수첩
인사이드
NGO News
이런일이
정보광장
상가소개
추천여행지
2018-07-24 오후 1:04:46 입력 뉴스 > 사설&칼럼

(서석주 칼럼) 위대한 여수 시민 만세!
파란만장 했던 3복3파(三復三罷)운동을~



▲ 서석주 전)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

 이성계 장군이 고려국을 멸하고 조선왕조를 세우면서 왕의 사자(鎭撫使者)가 왔으나

 

오흔인 여수현감은 성문을 걸어 잠그고 불사이군(不事二君)이라고 저항하자,

 

태조는 여수현은 오흔인 같은 역적을 낳은 고을이라 하여 여수현을 없애고 순천부에 귀속시켰버렸다.

 

그 후 운초 정종선 선생 등 수많은 여수민들이 사할을 건 복현 운동으로 세 번 여수도호부로 복현 되었으나 순천사람들의 갖은 농간으로 세 번 폐현되어, 500년 동안 하찮은 벼슬 하나도 못하는 피맺힌 역사를 어찌 잊으랴….

 

그러함에도 여수인들은 나라가 위난에 처해 있을 때는 온몸을 던져 이순신 장군을 도와 나라를 구했다.

 

1948년 여순사건 때는 참척(慘慽:자손이 부모에 앞서 죽음)의아픔을 견뎌야 했다. 1998년 3여 통합을 했고, 그 정신으로 세계와 경쟁해서 2012세계박람회를 유치해서 성공시켰다.

 

특히, 박람회 때는 내 집 내놓기 운동으로 숙박문제를 해결했으며, 수많은 시민들의 자원봉사로 세계인들을 감동시켰다.

 

그리고 지난 6.13지방선거 때는 민주당 광풍이 전국을 뒤엎었는데도 여수시민은 무소속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당선시켜서 전 국민을 놀라게 했다.

 

이것은 위기 때마다 뭉치는 위대한 여수시민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발휘한 것이다. …현명한 선택을 한 위대한 여수시민에게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한없는 존경과 사랑, 그리고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유방의 천하통일의 힘은 포용력이었다

 

한고조 유방은 지혜는 장량만 못하고, 정치는 소하만 못하고, 군사작전은 한신만 못 했지만 천하를 통일했다. 이유는 통 큰 포용력 이었다.

 

6.13선거에서 권오봉시장을 지지했던 사람도 여수사람이고, 반대했던 사람도 여수 사람이다. 권오봉시장은 모든 시민의 역량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통 큰 포용력을 발휘했으면 좋겠다.

 

   권오봉시장에게 바란다

 

6월 30일 현재 여수시 인구는 285,158명이고, 순천시는 281,850명이며, 광양시는 152,685명이다. 순천과는 3,308명 차이로 머지않아 전남 제1의 도시 명성을 순천에 내주게 생겼다. 광양시도 30만 도시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 6월 19일 미국 CNN은 맥킨지의 자료를 인용 2025년까지 여수가 세계10대 부자도시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엑스포 성공개최로 각종인프라가 구축되었고 천혜의 관광자원 등 잠재력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도시는 점점 더 쇠퇴해 가고 있다. 현실에 안주했고 리더십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 없다고 평범하게 일상을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으며 모험을 하면서 사는 것이다.”라고 했다.

 

1867년 3월 29일 미 국무장관 월리엄 헨리 슈어드는 “공무원은 100년을 보고 일해야 한다” 면서 상.하원 의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알래스카를 러시아로부터 720만 달러에 구입했다.

 

면적은 남한 면적의 17배인 171만7854㎢로 미국에서 가장 넓은 주(州)고, 석탄 매장량은 세계 1위이며, 석유매장량은 12억 배럴이다.

 

도시도 마찬가지다. 순간의 선택이 도시 번영을 좌우한다. 권오봉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 보다도 크다.

 

따라서 권오봉시장은 슈어드처럼 100년을 보고 60만 자족도시건설을 설계하고, 모험을 해서 일자리가 넘치고, 교육.문화 도시로의 정주여건 조성 등으로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명시장이 되기를 바란다.

 

▲ 시민과 통하는 행정전문가 권오봉 여수시장

 

 

언제나 다정한 벗 여수인터넷뉴스

여수시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열어갑니다.

기사제보/취재요청 061) 691-7500

여수인터넷뉴스(hm7737@hanmail.net)

       

  의견보기
조아라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여수! 우리가 함께 호흡하며 오순도순 살아가야 하는 미래의 낙원입니다. 산과 들 그리고 백옥같이 아름다운 섬들....우리 함께 하시죠 2018-07-26
조 용 순
계속해서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서 여수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여수인터넷뉴스가 되기 바랍니다 2018-07-25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낭만포차 이제는 ..
(윤문칠 칼럼)돌산청..
여수산단과 함께하는..
이용주 의원여수 내년..
여수해경조선소 앞 해..
(김용필/남해안시대 6..
대한민국 인재상, 전남..
주승용 부의장, 내년..
‘이전의견 다수’여..
강재헌 의원, 무소속 ..
(김용필/ 역사추론) “가야국 허황옥 태후..

기야사를 설화적 입장이 아닌 역사적 정통국가의 정치,..

(윤문칠 칼럼)돌산청사는 여수시민의 재산..

교육국제화 특구지역으로 배정된 국제교육원 유치를 왜!..

(김용필/남해안시대 6)여수 “안도의 연인”

내가 남쪽 바다 먼 그 섬에 가려는 것은 그곳에 사랑하..

(윤문칠 칼럼) 사통팔달(四通八達)의 혈맥..

최근 돌산지역으로 들어서면 대로변 곳곳에 “권오봉 ..

여수시 충무동 ‘그림으로 보는 난중일기’ 벽..
여수시 만덕동 이웃사랑 릴레이 기부 ‘훈훈’
한국공항공사 여수지사소라면에 310만원 상당 ..
여수시·KCL·숭실대 여수산단 통합안전체계 구..
“경로당 신축 적극 검토” 권오봉 시장 사랑방..
여수시의회 환경복지위행감 마무리...웅천 특위..
‘택배 안심하고 찾아요’여수시 여성안심택배함..
한국의 떡살무늬에 담긴 소망 의미 김규석 떡살..
여수 충무동 어르신 위한 돼지고기 나눔 ‘훈훈’
‘배추 재배부터 김장까지’여수시 주삼동 김치..
전남도 행복한 마을공동체 2천 개 만든다
여수시/여수시의회낭만포차 시민여론조사 결과..
실종아동 신고 올해 2만건 넘어 신고 대부분은..
이마트 봉사단.여수부인회 사랑의 김치 나눔
여수서 김장배추 사주기사랑의 정 나눔행사 ‘..
한국바스프-쌍봉동부녀회 김치 250상자 취약계..
최무경 도의원 ‘전남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여수새우조망협의회 봉사단대교동 등에 쌀 40포..
전남도, 55회 무역의날 수출탑 포상 한국바스프..
해양경찰교육원2018 세계 해양치안공무원 초청연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여수항·광양항 예선운영세..
낭만도시 여수 올해 한국관광의 별 선정
‘여수 남산공원 조성방법은?’20일부터 시민 ..
여수시, 연륙·연도교 등 도로망 확충 정부예산 ..
구자영 서해해경청장여수 신북항 해경 전용부두..
여수 상징문 건립공사 구간 12일부터 통제…우..
여수시 여성단체협의회올해도 조손가정 김장김..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따뜻한 겨울나기.....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석좌교수올해를 빛낸 인..
‘여수 최초 R&D기관’ KCL 호남사업본부 삼동..
주승용 부의장, 상세동~원봉두 도로개설 특별..
여수 삼이뷰티샵어르신 헤어 커트 봉사활동 ‘..
한화케미칼 정비팀 여수 삼일동에 두 번째 식품..
민병대 도의원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조례 발의
김 지사, ‘행복 전남’ 실현 청년과 소통 10일..
해상종합훈련 소형정 분야 여수해경, 전국 최..
이용주 의원여수 내년도 예산 4,871억원 확보 성과
여수시 시전동 정성담은 김장김치로 나눔 실천
전남도, 찾아가는 공공디자인 아카데미 여수 ..
코레일 전남본부 ‘청춘여행’ 동계내일로 판매
(김용필/ 역사추론) “가야국 허황옥 태후는 ..
여수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액석유화학 안전..
주승용 부의장, 내년 여수시 국비 4,871억원 화..
최도자 국회의원중단 위기의 여수산단 안전교육..
여수해경조선소 앞 해상 여성 변사체 2구 발견..
여수 낭만포차 “이전해야” 인근 주민들도 한..
늘어나는 의료 인프라여수시, 양질 의료서비스..
여수 유심천 레저산업 폭력피해 여성의 집 ‘..
자랑스러운 전남 문화인 시상식 김옥애․..
여수시-롯데석유화학계열사 김장 3000포기 취..


방문자수
  전체 : 157,082,726
  어제 : 47,109
  오늘 : 45,396
  현재 : 30
여수인터넷뉴스 |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로 32(학동) 3F | 제보광고문의 061-691-7500 | 팩스 061-691-0400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회안내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5.9.30 | 등록번호 정간법 전남 아-7호
발행인,편집인 신장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신장호
Copyright by ys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hm7737@hanmail.net